『미래와 진로를 고민하는 20대가 준비해야 할 것들』
김주형 · 미래문화사
뷰티테라피 & 메이크업학과 팜하프엉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좋은 목표는 구체적이다.”
— 김주형, 『미래와 진로를 고민하는 20대가 준비해야 할 것들』 中
도서 선정 이유
이 책은 제가 처음으로 읽은 한국어 도서입니다. 3년 전 한국에 처음 왔을 때 많은 고민이 있었고,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 책을 읽었습니다. 또한 책의 내용이 청년들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다루고 있어 올해 공모전의 주제인 ‘청춘’과도 잘 어울립니다. 저자가 각 주제 위에 내용을 작게 요약해 주기 때문에 독자가 전체 내용이 무엇에 대해 쓰였는지를 한눈에 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필사 발췌
5 passages“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를 명확히 정했으면, 목표를 구체화해야 한다. 좋은 목표는 구체적이다.”
필사자 소감
막연한 목표 대신 구체적인 단계를 그려야 ‘무엇을 해야 할지’가 보입니다. 예컨대 어린이 영어 선생님이 되고 싶다면 자격증 취득 → 학원 조교 → 가족 아이들 가르치기처럼, 단계를 쪼갤수록 성공 가능성이 충분히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꿈은 밝히면 만큼 실현된다. 자신의 꿈을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은 쑥스럽지만, 속으로만 담고 있으면 그 꿈은 희미해지기 십상이다.”
필사자 소감
꿈을 입 밖으로 내는 일은 책임감을 만들고, 약간의 압박이 오히려 동기부여가 된다고 느낍니다. 마음에만 간직한 꿈은 잊혀지기 쉽지만, 말로 표현된 꿈은 더 구체화되고 결심을 단단하게 합니다.
“성공한 1%의 사람들은 통근 시간 및 이동 시간을 절대 허투루 사용하지 않는다. 자투리 시간을 마법의 시간으로 만든다.”
필사자 소감
5분 동안 휴대폰을 보는 대신 그 시간으로 영어 단어 10개를 외우거나 유익한 영상을 본다면 훨씬 의미 있을 것입니다.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시간의 노예가 아닌 시간을 주도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정리에 있어 가장 먼저 실행해야 할 일은 버리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제 위치를 정해 물건을 비치해야 한다.”
“20대에는 인생의 공허함과 슬럼프가 찾아온다. 일기를 써 보자. 일기는 자신의 내면과 대화를 하듯이 쓰면 된다.”
필사자 소감
20대는 에너지와 패기가 넘치지만, 통찰력이나 경험이 부족해 쉽게 흔들리기도 합니다. 일기를 쓰며 스스로의 생각·감정·바람을 들여다보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필사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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