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고윤 (페이션스 코리아) · 마인드셋 (mindset)
디자인학부 조민서
“효율을 핑계로 포기하지 말고, 하루 두 시간 때 무엇이라도 해 보세요.”
— 고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中
도서 선정 이유
교내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 작가와의 만남 강연을 들은 뒤 깊은 울림을 받아 이 책을 선정했습니다. 단순히 유명인의 성공담을 듣는 시간이 아니라, 우리의 나이를 이미 지난 한 사람이 지금의 청춘에게 진심을 담아 건네는 조언이자 응원처럼 느껴졌습니다. 너무 쉽게 흔들리고 자주 깨져 버리는 우리에게 ‘효율을 핑계로 포기하지 말고, 하루 두 시간 때 무엇이라도 해 보라’는 말씀은, 흔한 자기계발서의 위로와는 다른 단단한 힘을 주었습니다.
필사 발췌
5 passages“감사의 표현은 그 도움이 시작되고, 끝날 때까지, 그리고 끝난 이후에도 계속되어야 한다. 행운은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을 찾아가는 법이다.”
필사자 소감
감사함은 마음으로 느끼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표현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지금 누리고 있는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당연하지 않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당신의 좋은 동료가 될 수 있는 사람은 항상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부정적인 시선만 이야기하는 사람은 도전할 용기를 꺾게 만든다.”
필사자 소감
제 좌우명은 ‘긍정적으로 생각하자’입니다. ‘오히려 좋아’라는 마인드는 부정적인 흐름을 막아 줍니다. 저 또한 먼저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 주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인간관계에 실패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기분을 타인에게 적용하려 한다. 서로가 다른 사람임을 인정하자.”
필사자 소감
각자가 살아온 환경이 다른 만큼, 어제보다 그 다름을 인정하고 더욱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지는 중요한 태도 중 하나는, 남에게 받는 것보다 더 베푸는 것을 중요시 여긴다는 점이다.”
필사자 소감
대가를 바라고 베푸는 것이 아니라 그저 베풀 줄 아는 어머니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베풀 줄 아는 사람의 자세가 곧 똑똑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힘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완벽한 때를 기다리기보다 하루빨리 실천에 옮기는 것이 옳은 방향이라는 것을.”
필사자 소감
저는 ‘게으른 완벽주의자’에 가깝습니다. 세상엔 완벽한 것이 없는데도 준비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도를 피해 왔습니다. 이제 일단 해 보고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루라도 빨리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필사 원본
직접 손으로 옮겨 적은 필사 노트입니다. 좌우 화살표로 페이지를 넘겨보세요.




